부산경남 대표방송 KNN이 주최하는 더 클래식은 지난 수년간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그 가치와 영향력을 입증해 왔습니다. 지역 시민을 위한 수준 높은 클래식 음악 콘텐츠를 통해 지역 문화 예술 발전에 기여하는 핵심적인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에 희망과 감동을 담아, 도시 곳곳을 찾아가 시민들의 일상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고 모두가 함께 공감하는 특별한 순간을 선사하겠습니다.